catholicdiction
가톨릭백과사전
catholicdiction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출력내용은 [보드설정]-[2-30] 에서 지정합니다.
작성자 가톨릭대사전
작성일
ㆍ추천: 0  ㆍ조회: 5076      
IP:
교회와 국가 [한] 敎會~國家 [영] State and Church

  교회와 국가는 그 기원과 목적과 구성이 다른 이질적인 단체이다. 그러나 다같이 인간의 현세생활을 작용의 대상으로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제각기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활동의 장(場)에서 서로 만나게 되는 불가피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래서 일면에서는 그 이질성 내지 독자성을 이유로 교회와 국가, 또는 종교와 정치의 분리라는 순수한 이론적인 문제가 나오고ㅡ 또 다른 일면에서는 서로 만나게 되는 공동의 장을 이유로 그 불가분적 관련이라는 실제적인 문제가 생긴다. 또한 교회와 국가는 다같이 인간완성을 위해 필요한 단체이며 그 중 어느 하나가 타를 대행할 수 없는 것이므로 그 관련 속에서 권한의 충돌이 생기면 어느 쪽이 우선되어야 하느냐는 권한의 우열이 문제된다.

  교회는 원죄 중에 있는 인류를 구원하려는 하느님의 사랑에서 그 한 위격(位格)인 성자(聖子)[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세우신, 즉 하느님이 친히 창립한 단체인데 반하여, 국가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인간이 필요에 따라 만든 단체이다. 또 교회는 인간의 초자연적 구원을 그 목적으로 하는 단체인데 반하여, 국가는 국민의 자연적 구원, 즉 현세적 복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따라서 교회의 궁극적 목적지는 내세이고, 국가의 목적지는 현세이다. 또 교회는 하느님을 믿고 그 구원을 바라는 하느님의 백성으로 이루어진 초국가적 단체인데 반하여, 국가는 국적을 같이하는 국민으로 구성된 현세적 공익단체이며 다른 국가들과 대립하는 관계에 있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교회와 국가는 이론적으로 그 성질이 다른 독자성을 가진 단체이기 때문에(Leo XIII, Immortale Dei) 종교와 정치의 분리라는 문제가 생겼고, 역사적으로는 중세에서 근세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교회 내지 고위성직자의 중세적인 속권개입(俗權介入)을 못하게 하는 의미에서 ‘정교분리(政敎分離)의 원칙’이라는 말을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이 말은 처음 교회 안에서 교회의 정통(正統)을 지키기 위해 주장되었으나 뒤에 교회와 국가의 상호 불간섭을 내용으로 하는 근세정치의 한 원칙으로서 국가들이 원용(援用)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교회와 국가는 현세생활에 있어서 다같이 필요한 단체라고 보는 데는 변함이 없었다.

  역사상 교회와 국가는 항상 어떤 모양으로든지 깊은 관련을 맺고 지내 왔다. 때로는 국가가 교회를 박해하고, 때로는 교회가 국가를 제어(制御)하고, 또 때로는 국가가 교회를 정치에 이용하는 등 서로 배격하거나, 영합하거나, 이용하는 관계 속에서 살아왔다. 교회는 창립 당시부터 국가의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고 네로 황제(재위 : 54~68) 때에는 그의 고시법(告示法, jnstitutum neronianum)에 의하여 그리스도교도에 대한 박해가 극심하였다. 그 뒤 3세기 후반에 약 40년 동안 묵인된 시기가 있기는 하였으나(l' Edit de tolerance de Gallien) 313년의 해금령(解禁伶, l'Edit de Milan)이 내리기까지 교회에 대한 박해는 계속되었다. 그러나 4세기 중엽 콘스탄스 2세(Constance II, Constantinus 대제의 아들)는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삼는 동시에 그 주재자(主宰者)로 자처하였고(Cesaro-Papisme), 중세 프랑크제국의 찰스 대제(Charles I, Charles le Grand, 재위 : 800~814)는 그리스도교회(가톨릭교회)를 국민교회로 삼고 정치적 목적에서 모든 국민과 피정복민의 개종을 강제하였다. 그러는 사이에 교황의 현세적 지위가 강화되어 국가를 제어하는 시대도 있었고(특히 Gregorius 7세 ~ Bonifatius 8세, 1073~1303년), 또 왕권에 밀려 교황이 아비뇽으로 이천(移遷)한 이른바 아비뇽시대(1309~1377년)도 있었다. 또 오늘에 있어서는 특히 공산주의국가 안에서 교회는 모진 박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국가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당하는 것과 교회가 함부로 세속적인 일에 간섭하는 것을 경계하여 왔으며(Pius XI, Quadragesimo anno 41) 교회의 목적이 인류의 초자연적 구원에 있고 교황은 모든 인류의 정신세계의 지도자임을 강조하여 종교와 정치의 혼동을 막고, 교회와 국가의 구분을 문제삼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현대세계의 사목헌장 제2부 4장 76). 즉 교회는 초자연세계를 지배하고, 국가는 자연세계를 지배하는 단체이며 상호간에 각자의 영역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론적 구분은 각자가 타의 영역을 침범하지 아니하면 충돌을 피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주장된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과거의 역사가 증명하는 바와 같이 실제에 있어서 교회와 국가는 항상 서로 불가분적으로 관련되었고 그런 관련 속에서 필연적으로 두 권한 사이의 우열을 문제삼게 되었다.

  교회와 국가가 제각기 독자성을 가지면서도 불가분적으로 관련되는 이유는, 첫째로 그 구원원대상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즉 교회는 내세적 구원을 목적으로 하면서도 그 구원사업은 현세에서 이루어져야하므로 현세에 살고 있는 인간을 그 구원대상으로 삼고, 국가는 직접 현세적 구원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현세에 살고 있는 국민을 그 대상으로 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구성원인 신자는 하느님의 백성인 동시에 또한 국민이고, 모든 국민은 동시에 하느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 그런 관련 속에서 교회의 가르침과 국가의 명령이 상반되는 경우에는 어느 것이 우선하기로 되어 있지 않는 한 충돌을 면치 못한다. 둘째로 교회는 하느님의 계시(啓示)에 따라 선을 행하고 악을 피라하고 가르치고 성사(聖事)를 집행하며 구원의 길을 포교하는데, 국가는 주권자의 의사에 따라 그 국가적 복리를 추구하므로 이론적으로는 각기의 관할사항이 구분되면서도 그 주재자가 다르기 때문에 실제에 있어서 그 관할에 관한 충돌이 생기게 마련이다. 셋째로 윤리 · 도덕과 혼인 등에 관계되는 문제는 교회의 관할에 속하는 동시에 또한 국가의 관할에도 속하게 되어 그 판단과 견해를 달리할 때에는 충돌이 생긴다. 넷째로 각자의 관할에 속하는 목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만나게 되고 또 그 관할자체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도 있다. 다섯째로 교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협조가 필요하고, 국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도 교회의 협조가 필요하다. 초자연적 복리와 자연적 복리는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야 하며 현세적인 국가질서는 적어도 자연법질서에 위배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관련이 있다. 여섯째로 교회의 목적인 인류구원은 그를 위한 현세의 복음화를 문제 삼기 때문에 교회는 구원과 관계되는 모든 현세적인 문제와 필연적 관련을 맺게 된다.

  교회와 국가가 불가분적 관련을 맺고 있다면 그 권한상의 충돌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 경우에 어느 권한이 우선하느냐의 문제가 생긴다. 이에 관하여 교회를 국가의 한 기관으로 보는 국가우위의 견해(Cesaro-Papisme)도 있었고, 교회의 고유한 목적을 인정하면서도 어떤 모양으로 국가가 교회의 영역에 간섭하는 견해(Gallicanisme, Febronianisme, Josephisme 등)도 있었고, 교회와 국가는 각기 독립된 목적과 권한을 가진 단체이므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느 쪽이 타에 종속되거나 지배를 받아서는 아니 된다는 순수 이론적인 견해(독일, 프랑스의 일부학설)도 있었고, 모든 권한은 오로지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국가의 통치권도 그 나라의 주권자에게 위임된 것에 불과하므로 교회는 국가를 감독하고 간섭할 권리가 있다는 견해(Theorie de pouvoir direct)도 있었으나 국가권력의 근원이 자연법에서 나온다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6~1274)의 학설을 토대로 하여 교회와 국가의 권한이 상충되는 예외적 경우에는 그 권한의 성질상 보다 우위에 있으므로 교회는 국가의 잘못(반자연법적인 것)을 지적하고 시정케 할 후견자(後見者)로서의 의무와 권한이 있다는 견해(Theorie de pouvoir indirect)가 교회의 통설적 견해로 되어 왔다. 이 마지막 견해는 토마스 아퀴나스에서 시작하여 15세기에 이르러 교회의 통설로 확립되었으며, 그 뒤 토르케다마(Torquedama, 1420~1498), 벨라르미노(Bellarminus, 1542~1621), 수아레즈(Suarez, 1548~1617) 등 저명한 신학자들에 의하여 지지, 보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교회는 진리를 가르칠 의무가 있고, 악을 묵과할 수 없으므로 만약 국가가 악을 행할 때에는 비록 그것이 국가의 권한에 속하는 사랑이라고 하더라도 사랑과 정의로운 방법으로 그 악행을 깨우쳐 주고, 제지 · 시정케 할 의무를 진다. 그 의무를 수행하는 구체적 방법에 있어서 교회적 내지 공동체적인 신앙고백에 따르는 방법과 개인적인 신앙고백에 따르는 방법이 다를 수는 있어도 사랑과 정의를 따라야 한다는 데는 변함이 없다.

  존재론철학의 견지에서 보면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초자연적 의미를 가진 존재이므로 현세적 복리를 추구하는 생활(finis operis)만으로는 만족될 수 없고 초자연적 욕구를 추구하는 생활(finis operantis)에 연결되어야 만족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연선(自然善, destinee timporelle)을 통하지 아니하고는 초자연선(destinee spirituelle)에 도달하지 못 한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종교와 정치, 또는 교회와 국가는 불가분적 관련하에서 인간의 존재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협동하여야 한다고 본다.

  사회학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교회의 구성원은 동시에 국가의 구성원이므로 교회와 국가는 서로 분립될 수 없으며 교회가 가르치는 선(善)과 국가가 추구하는 현세적 복리도 서로 충돌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할 것이다. 또 교회와 국가는 다같이 인간완성을 위해 필요한 단체이므로 서로 협동하여야 하는 관계라고 본다.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근대국가는 하나 같이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다. 이는 어느 의미에서든지 국가가 종교 내지 신앙을 국법상의 규제사항으로 삼은 것이다. 원래 종교는 교회의 권한에 속하는 것인데도 국법이 이를 규정한 것은 일면에서는 신앙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뜻이 있고, 또 다른 일면에서는 어느 특정종교만이 아닌 여러 가지 종교를 다같이 인정 · 보호한다는 뜻이 있다.

  신학적으로는 진실한 종교만이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하므로 국가는 하느님이 친히 창립한 교회[가톨릭교회]가 가르치는 종교의 자유만이 선언되어야 하고 그 외의 것은 금지하여야 마땅하다(These). 그래서 비오 9세 교황은 모든 종교를 동일시하는 종교자유의 선언(indifferentisme)은 불가하다고 하였다(Pius IX, Quanta cura, syllabus, 1864). 그러나 모든 국민이 가톨릭 신자가 아닌 경우에 국가가 가톨릭교회만을 보호하고 그 신앙과 포교의 자유를 인정하면 신자 아닌 국민과 이교도들의 반감을 사게 되어 오히려 가톨릭교회의 구원사업이 저해될 사정이 있을 때에는 국가가 모든 종교의 자유를 선언할 수 있다(Hypothese)는 것이 통설로 되어 왔다. 즉 국가가 규정하는 종교의 자유는 모든 종교를 동일시하는 무차별주의의 선언이 아니어야 하고, 또 현세적인 공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국가가 선언하는 종교의 자유는 위에서 말한 구체적 사정을 고려한 것(Hypothese)이거나, 신앙의 본질에 입각하여 강제되어서는 아니 되는 신앙심과 신앙행위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라야 한다. 즉 양심의 자유가 자기의 양심을 거슬러 행동하도록 강제되어서는 아니 되는 자유인 것과 같이 종교의 자유는 누구도 신앙을 강제하거나 금지하건, 자기의 신앙에 거슬러 행동하도록 강제되어서는 아니 되는 자유이어야 한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 <종교자유에 관한 선언> 1, 2). (李太載)

  [참고문헌] 한용희, 가톨릭적정치윤리, 분도출판사, 1980 / J. 회프너, 그리스도교사회론, 분도출판사, 1979 / J. 마거탱, 인간과 국가, 가톨릭출판사, 1953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교회헌장>, <종교자유에 관한 선언>, <비그리스도교에 관한 선언> / 사회정의, 가톨릭출판사, 1976.

이름아이콘 maschihahu
2011-12-21 03:09
The estimable telephone group claims that Google's Maps, Search, and Google+ trespass on on six of its patents  
<a href=http://yourdietaonline.ru/90-dnevnaya-dieta-forum/dieta-v-period-kormleniya-grudyu/>쾌奄 渟鳥賊 惟鏃音杖 藎昶淆</a>
<a href=http://dietnuimaster.ru/dieta-angela-forum/amerikanskaya-dieta-na-2-nedeli/>잽儼凹陝仲 怏奄 壯 2 張鴨泣</a>
<a href=http://yourdietaonline.ru/forum-anglijskaya-dieta/diety-po-prezhnemu-ne-rabotayut/>쾌奄 禎 穽臆張壬 張 調灑診</a>
<a href=http://dietnuimaster
   
이름아이콘 giliekatik
2012-03-06 17:22
That makes me wonder why China is investing so much into renewable energy. It's not going to give them anything politically. They certainly don't care about the environment.
They are smarter than us dumb Americans to realize that a) they will need more energy in the future than they can get using oil b) the oil will eventually run out and renewables will be the only source of energy left.
I.e., for them, it's not about politics or environment; it's about the money and progress. I wish we could think this way over here.
     
<a href=http://googlediet.ru/dieta-pri-glubokoj-ugrevoj-sypi/>쾌奄 穽 紳愴
   
이름아이콘 popazermusht
2012-03-12 14:24
<a href=http://pamunrexi.tabulas.com/2011/02/27/compare-prices-of-nexium-buy-nexium-nexium-purple-pills/>discount card for nexium</a>
<a href=http://gertoverdi.bloog.pl/?podglad=1>lorazepam used for</a>
<a href=http://angenruppcall.soclog.se/p/2012/2/?link=1330254982>taking ambien cr long term</a>
<a href=http://www.blogster.com/skulivtelro/cheapest-xenical-price-cheap-xenical-australia-xenical-online-prescription>buy viagra phentermine meridia adipex xenical</a>
<a href=http://nococaje.vona.nl/low-dose-celexa-5-mg-buy-celexa-from-canada-celexa-prices/>celexa pills</a>
<a href=http://sunfnothelno.blogger.hu/2012/02/27/zovirax-manufacture-coupons-zovirax-cream-generic-zovirax-lip-balm>zovirax alergic reaction</a>
<a href=http://www.hipero.com/basnoirescess/index.php?p=1_11_cipro-without-perscription-ciprofloxacin-cipro-gatifloxacin-gati-compare-mg-doses-cipro-for-female-infections>cipro canadian product monograph</a>
<a href=http://libcardsamssa.blogger.hu/2012/02/28/safe-online-levitra-discount-viagra-cialis-levitra-online-canada-buy-levitra-online-canada>viagra cialis levitra online candian rx</a>
<a href=http://www.network54.com/Forum/536338/thread/1330317922/last-1330317922/what+is+butalbital+apap+%2A%2A%2A+how+to+get+off+butalbital+%2A%2A%2A+mg+of+aspirin+in+butalbital+compound>cheap butalbital</a>
<a href=http://wandorora.eblog.pl/comment.php?id_notki=1350581>nexium pills</a>
   
 
  0
3500
23202 희생 [한] 犧牲 [라] sacrificium [영] sacrifice 가톨릭대사전 5661
23201 희랍전례 [한] 希臘典禮 [관련] 그리스전례 가톨릭대사전 5516
23200 히에로니모 [라] Hieronymus [관련] 예로니모 가톨릭대사전 5257
23199 교회와 국가 [한] 敎會~國家 [영] State and Church [3] 가톨릭대사전 5076
23198 묘재 [한] 山尺 [89] 가톨릭대사전 5029
23197 혼배미사 [한] 婚配∼ [라] Missa nuptialis [영] nuptial Mass .. [2] 가톨릭대사전 4927
23196 희랍교부 [한] 希臘敎父 [관련] 그리스교부 가톨릭대사전 4802
23195 종교 [한] 宗敎 [라] religio [영] religion [관련] 그리스도교 .. 가톨릭대사전 4630
23194 사본요리 [한] 四本要理 [관련] 성교요리문답 [100] 가톨릭대사전 4463
23193 결의론 [한] 決疑論 [라] casuistica [영] casuistry [독] Kasui.. 가톨릭대사전 4436
23192 메리놀외방전교회 [한] ∼外邦傳敎會 [영] Maryknoll Missioners.. [4] 가톨릭대사전 4170
23191 희락삼종 [한] 喜樂三鐘 [관련] 삼종기도 가톨릭대사전 4146
23190 헨델 [원] Handel, Georg Friedrich 가톨릭대사전 4094
23189 모데르니즘 [라] Modernismus [영] modernism [독] Modernismus .. 가톨릭대사전 4021
23188 여산 [한] 礪山 [14] 가톨릭대사전 3854
23187 프로테스탄티즘 [라] Protestantismus [영] protestantism [독] .. [4] 가톨릭대사전 3574
12345678910,,,1452